DTN DNS서버 구축

DTN DNS서버 구축

총 4대의 서버가 서울과 대전에 각 2대씩 있는데 그 4대 모두 같은 주소를 share한다.

143.248.대역에서 접근하는 client에게는 대전 서버, 그 이외의 대역에서는 서울 서버의 ip를 알려준다.

같은 지역에 있는 서버 두 대는 서로 load-balancing이 되어야 한다.

 

www.networksolutions.com에서 “dprox.net”이라는 domain을 사고, 네임서버를

ns1.dprox.net: 203.255.250.254, ns2.dprox.net: 203.255.250.250으로 설정하였다.

사실 ns2는 필요없는데 최소 2대를 적으라 그래서 안 쓰는 ip 걍 줌.

 

bind9 설정

View는 client의 특성(ip)에 따라서 서로 다른 규칙을 적용시켜주는 것이다. client에 따라 완전히 다르게 작동하도록 설정 할 수 있다.

1. View 기능을 쓰려면 모든 zone들이 view안에 있어야 한다. 그래서 default-zones를 view안에 넣어야 함. name.conf에서는 default-zone을 빼자.

named.conf

 

view 문법은 아래에 코드를 대충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default-zones를 view안에 넣었다.

named.conf.local

 

db.kaist.dprox.net과 db.dprox.net의 차이는 dprox의 주소 밖에 없다.

사실  $ORIGIN drpox.net. 과   ns1 IN A 203.255.250.254 ns2 IN A 203.255.250.254는 잘 이해가 되지 않지만 일단 작동하니 두기로 하자. (빼도 될 것 같기도 한데…)

두 파일이 거의 동일해서 redundant한 부분을 하나로 합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지만 잘 모르겠다.

TTL을 0으로 준 것은 상위 네임서버에 caching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다.

db.kaist.dprox.net

 

db.dprox.net

 

nslookup을 해보면 dprox.net, ns1.dprox.net, ns2.dprox.net의 ip는 모두 203.255.250.254 즉 dns서버의 주소가 나온다.

dprox.drpox.net은 4대의 서버에 mapping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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