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dap에 실수로 email 주소를 추가했을 때

ldap에 실수로 email 주소를 추가했을 때

절대 잘 돌아가는 ldap을 건드리면 안된다. 절대. NAVER. 네이버

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ldap에 이메일 주소를 gmail로 바꾸려고 했는데 막상 바꿔보니 여기저기 로그인도 안되고 알고보니 이메일 주소자체가 나를 identify하는 id 비슷한 것 같더라. 되돌려 놓고, gmail을 추가해야지 하고 지메일 주소를 추가했는데 그 때 부터 원래 지메일로만 오도록 설정해 둔 랩 메일링 리스트로 오는 메일이나 커밋 메시지가 지메일과 랩 메일 양쪽으로 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완전히 되돌려 놓으려고 추가한 지메일 주소를 삭제하려고 하는데

캡처

 

add value와 rename만 있고 delete가 없다.

결국 알아내긴 했는데, rename을 이용해서 Email attribute에 등록된 여러개의 mail 주소들을 똑같게 하면 하나로 합쳐진다. 그러고 나서 마지막으로 rename으로 원하는 주소로 바꾸어 놓으면 끝.

GUI 한번 정말 거지같이 만들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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