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 swap 시점 관리

Ubuntu swap 시점 관리


불필요한 swap으로 시스템이 멍청한 짓을 할 때가 많다.

메모리는 잔뜩 남았는데 쓸데없이 스왑을 한다.

이건 우분투 스왑 policy가 현재 사용중인 메모리의 비율(사용중인 메모리/전체메모리)를 기준으로 설정되어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default value가 60이다. 사용중인 메모리가 40%만 넘어도 swap을 한다는 이야기. 이 멍청한 녀석들. 메모리를 8G나 꽂아놨는데 왜 쓰지를 못하니

이걸 10으로, 즉 사용중인 메모리가 90%가 될 때 까지 swap을 하지 않게 하려면


Ubuntu system comes with a default of 60, meaning that the swap file will be used fairly often if the memory usage is around half of my RAM. You can check your own system’s swappiness value by running:

As I have 4 GB of RAM, so I’d like to turn that down to 10 or 15. The swap file will then only be used when my RAM usage is around 80 or 90 percent. To change the system swappiness value, open /etc/sysctl.conf as root. Then, change or add this line to the file:

Reboot for the change to take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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